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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서울 집값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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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 값은 엄청난 문제로 대두됩니다. (서울 만이 아닙니다.)

정부가 온 힘을 다해 집값을 잡으려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를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반포동 레미안 포스트지

정권이 바뀌어도 항상 대두되는 문제 집값. 왜 정부는 집값을 잡으려고 할까요?

이에 대해 직접적이고 강력한 사진을 발견해서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자 위의 사진은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래미안 퍼스트지 입니다. 

여기 아파트 뿐 아니라, 수많은 아파트에서 위와 같은 일들이 비일 비재 합니다. 

좋은 입지조건과, 나쁘지 않는 교통편, 충분한 편의시설이 있는 곳에 지어진 아파트는 시간이 지나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나타납니다. 아래는 최근 3년 사이에 가격 변동입니다. 

 

반포동 래미한 퍼스트지 2017년 가격표

 

반포동 래미한 퍼스티지는 분명 2017년도에 15억 ~ 16억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2020년이죠. 

제가 이 글을, 이 포스팅을 하고있는 지금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바로 알아봤습니다. 

 

반포동 래미한 퍼스트지 2020년 가격표

 

3년이라는 시간동안 약 10억이라는 가격이 올랐습니다. 

적게 잡아서 년 3억 5천, 매달 약 3천만 원이라는 가격 상승이 이뤄진 셈입니다. 

이런 일들이 서울 뿐 아니라 각 광역시에서 비일 비재하게 일어납니다. 

가장 심한 곳은 당연 서울이고요. 이러한 문제의 가장 큰 단점은 빈익빈 부익부를 가속화시킨다는 점입니다. 

보통 사람의 경우 대출을 하더라도, 청약이 되더라도 10억이 넘는 아파트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 

아니 엄두도 못내는것이 정상입니다. 저는 아직 집이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 집이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사진을 볼때마다 씁쓸합니다. 

반포동 레미안 포스트지

분명 좋은 아파트 입니다. 한데 30억이나 하는 아파트라고 생각하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저만 그런가요?

이번 생에 단칸방은 벗어날 수 있을지... 참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좌절할 필요는 없죠. 지금 시대는 단군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시대니 까요.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보겠습니다. 우리도 같이 걸어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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