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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뷰티

백신 없는 바이러스 코로나 예방법? 마스크 만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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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1D1P입니다. 작년 말부터 올해, 그리고 지금 까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염성도 높은데 치사율도 가지고 있어 더욱 무서운 바이러스 입니다.

 각 지자체에서는 공문을 통해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장하고, 외출을 삼가하라 합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집회 장소 또한 가면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집회는 모이는 곳을 뜻하기 때 문에 교회나 절은 물론 영화관도 안됩니다. 사람 밀집 지역은 전부 안되는 것입니다.

 

 이런 국제적인 사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많지 않습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방어" 입니다. 비누를 사용하여 잘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여 바리어스 침투를 막습니다. 상처 또한 감염 경로가 되니 다쳐서도 안됩니다.

 

헌데 이게 전부일가요? 손과 마스크만 잘 쓰면 바이러스로 안전 할까요? 충분히 안전합니다만, 하나가 더 들어가야 합니다. 바로 "얼굴을 만지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입니다.  응? 이게 무슨 말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람이 가진 부위중에 세균의 감염이 가장 높은 부위는 손입니다. 그리고 기관지에 가장 가까이 오는 부위 또한 손이죠. 우리는 이 손을 경계해야 합니다.

 

 에이 나는 얼굴 안만지는데? 그런 버릇 있는 사람이 조심해야 하는거 아냐? 라고 말하는 여러분! 우리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까요? 우리는 하루에 얼굴을 몇번이나 만질까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몇번 안만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상상이상으로 우리는 얼굴을 많이 만지고 있습니다. 얼굴을 만진다는 행외 속에는 단순히 세수같은 행동 뿐 아니라 뒷목 혹은 볼을 긁는것, 목을 쓸어 올리는 것, 턱을 괴는 것 등등 모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얼굴을 만지는 행동이 바이러스를 코와 입으로 이동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지금과 같이 감염성이 높은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시기에는 의식적으로 얼굴을 덜 만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청결은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글을 마무리 하기 전에 영화 하나를 추천드릴까 합니다.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컨테이젼 입니다. 바이러스가 퍼지고, 사람이 공황상태에 빠지는 과정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저예산 영화여서 다큐멘터리 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심심한 영화 입니다. 

당시엔 엄청 욕먹은 영화중 하나입니다. 엄청난 배우 라인업만큼 빈약하기 그지없는 스토리 라인 때문이였습니다.  이 영화 속에서는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사람은 하루 평균 2000~3000번 자신의 얼굴을 만져요." 

 

실제로 3천번이나 만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 시간당 10번~ 20번 정도는 만진다고 생각합니다. 15회를 평균 값으로 잡고 24시간으로 따지면 360번 정도 얼굴에 손이 가는 셈입니다. 

만약 얼굴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있다면 손은 더 자주 올라가게 되겠죠. 저도 턱괴기, 눈비비기, 머리 쓸어 올리기는 안한다고 말 못할듯 합니다. (글 쓰다가 생각하면 아랫 입술을 건들이는 버릇도 있습니다.) 이런 손으로 스마트폰, 회사 문, 지하철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등 누가 생각해도 세균이 많은 물건을 손으로 막 집습니다.  결국 요지는 위생수칙을 충분히 지키고, 얼굴을 건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어렵다면 크게 3곳 코, 입, 눈은 건들이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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