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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슈

방송인 전현무가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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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

슈퍼 게스트 전현무가 출연했습니다!

 

박명수의 라디오 쑈

전현무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질문인 "한 달 수입이 얼마냐?"에 대해 "현재 프로그램 8개 정도를 하고 있다.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데 정확히 얼마를 버는지 모르겠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전현무는 "얼마를 버는지 체크하고 싶지만 워낙 바쁘다 보니 확인을 안하게 된다" 고 말하며 "재테크를 전혀 안 하고 있다. 돈이 줄줄 샌다 헛똑똑이다" 라며 한탄했습니다. 

 

박명수와 전현무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재 공개 연애 중인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을 언급했습니다. 박명수는 잘 사귀어(사귀어)?라고 대놓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전현무는 결국 이것을 물어보려고 날 부른 거죠?라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리고는 "질문이 세 글자니까 세 글자로 답을 드리겠다. 잘 사귀어(사귀어)"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와 이혜성의 투샷!

이외에 전현무는 김성주 아나운서와 장성규 아나운서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르다."며 "라이벌이니, 긴장되니, 이런 게 없다. 우리는 동반자다. " 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는 "만약 겹쳤으면 긴장했을 텐데 서로 겹치는 부분이 없으니 그런 게 없다. " 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비하인드 스토리는 장성규에게 프리랜서를 권유했다는 게 전현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전현무는 "성규가 고민할 때 나를 찾아왔다. 고민할 시간에 빨리 사표를 쓰라고 말했다. 최대한 기분 안 나쁜 사표 쓰는 법을 코치해줬다. "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현무는 "나도 KBS가 싫어서 나간 게 아니라 더 할 일이 없어서 나갔다. JTBC에서도 장성규 씨는 더 할 게 없었다. " 며 공감대를 이야기 줬습니다. 다른 회사 아나운서까지 챙겨주는 전현무를 보니 기분이 좋았네요. 저도 이런 선배, 형, 오빠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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